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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7)
擊蒙要訣(격몽요결)叙光 張喜久 율곡의 필봉 소리 나무 깨듯 울려나고 당당한 격몽요결 깊은 뜻 옳게 심어 큰 동량 친애경장으로 등재된 관혼상제. 栗老筆鋒如破松 擊蒙要訣意堂堂 율노필봉여파송 격몽요결의당당 冠婚喪祭詳登在 愛親敬兄大棟樑 관혼상제상
광양만뉴스   2020-09-17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6)
漢文法(한문법)叙光 張喜久 한문법 영문법 닮아 어법이 유사하고 초학자 말의 구성 마땅히 알아야하니 큰 문장 쟁쟁한 명예 문과 시구 일구며. 漢文文法異朝鮮 初學宜知語構成 한문문법이조선 초학의지어구성 詩句一時難解釋 鴻章漸進博譽錚 시구일시난해석
광양만뉴스   2020-09-10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5)
韓國漢文學(한국한문학)叙光 張喜久 이천년 한자한문 사용한 우리 문화 학술과 경장 면에 근원을 조성했네 필묵을 도탑게 하여 온고지신 익히리. 二千餘歲用漢文 學術瓊章造大源 이천여세용한문 학술경장조대원 溫故知新何可棄 誠心筆墨意加敦 온고지신하가기
광양만뉴스   2020-09-03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4)
明心寶鑑(명심보감)叙光 張喜久 마음의 등불 속에 명심보감 살아있고 배우고 익혀 가면 생각 또한 상쾌한 걸 조심성 수신하려면 인생처신 바로 여기. 正心莫似寶鑑文 久熟精神發爽薰 정심막사보감문 구숙정신발상훈 謹厚修身勤悅讀 人生處世力超群 근후수신
광양만뉴스   2020-08-27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4)
明心寶鑑(명심보감)叙光 張喜久 마음의 등불 속에 명심보감 살아있고 배우고 익혀 가면 생각 또한 상쾌한 걸 조심성 수신하려면 인생처신 바로 여기. 正心莫似寶鑑文 久熟精神發爽薰 정심막사보감문 구숙정신발상훈 謹厚修身勤悅讀 人生處世力超群 근후수신
광양만뉴스   2020-08-20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3)
童蒙先習(동몽선습)叙光 張喜久 자상한 동몽선습 실려 있는 삼강오륜 민족혼 융숭함을 역사에서 배우나니 근래의 한자한문 경시 민족 혼 불 침잠해. 童蒙先習五倫在 民族隆崇歷史知 동몽선습오륜재 민족륭숭역사지 先代文章輝不滅 近來輕視不勝悲 선대문장휘
광양만뉴스   2020-08-13
[독자기고]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2)
學語集(학어집)叙光 張喜久 한문 문장 처음 학습 천지를 알게되고 사람을 멀리하면 생각이 패한 것을 험함과 낮음도 알면 망해 등산 하는데. 初學漢文習作章 地從天降自然知 초학한문습작장 지종천강자연지 人無遠慮常思敗 望海登山必嶮卑 인
광양만뉴스   2020-07-30
[독자기고] 김진곤 수필가 독자기고 '지역주의'
지역주의는 원래 지역의 특수성을 살리고 지역 내의 자주성과 자치성을 추구하는 순기능(順機能)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지역 간의 갈등과 반목 등의 역기능(逆機能)으로, 지역갈등을 넘어 적대적 지역감정으로까지 변모(變貌)하였다. 세계는 지금 중국과 미국
광양만뉴스   2020-07-23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8)
진린이 죽은 후에도 자기 묘비에다 이순신과의 일화를 기록해두었다. 또한 진린의 아들인 진구경도 남해해전에서 같이 싸웠으며 그의 손자 진영소는 감국수위사를 지내다가 명나라가 망하자 조선으로 망명하여 정착하였고 오늘날까지 그 후손들이 한국에 살고 있으면서
광양만뉴스   2020-07-02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7)
이 날 정오까지 계속된 노량해전에서 왜군함선 100척을 포획하고 200여척을 불살랐으며 500여급을 참수했고, 180여명을 생포했으며, 물에 빠져 죽은 자는 아직 떠오르지 않아 그 수를 알 수 없었다.탈출에 성공한 왜선은 겨우 50여척에 불과했다. 관
광양만뉴스   2020-06-25
[독자기고] 힘내라, 포스코! 힘내라, 광양경제!
돌아보면 경제위기의 시작을 예고하는 경제전문가들의 주장은 코로나 이전부터 이미 일반화돼 있었다.코로나19는 다만 위기의 진행속도와 후폭풍의 크기에 촉매제에 불과하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2008년 금융위기가 금융시스템에 국한된 위기인 반면, 지금 우리가
광양만뉴스   2020-06-18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6)
최선봉으로 나선 이순신은 최근접전 속에서도 손수 북을 치며 전투를 독려하였다. 그러나 적군의 반격도 만만치 않아 격전 중에 가리포 첨사 이영남이 적탄에 맞아 사망하고 낙안 군수 방덕룡 등 10여명의 조선장군들도 적탄을 맞아 운명하였다. 근접전으로 치르
광양만뉴스   2020-06-18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5)
11월 19일 오전 7시경 진린은 빌린 판옥선을 타고 있었는데, 주 공격대상이 되었었고, 왜 선단이 진린 함대를 세 겹으로 포위하고 왜적들이 배에 오르려하자 진린은 “나를 구하라.” 라는 명령을 내렸다. 진린의 명령이 있은 후 이순신은 “진린 도독을
광양만뉴스   2020-06-11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4)
이순신도 당시 전투가 벌어지기 직전에 평소 지론과 같이 “적의 목 한 개를 베는 동안 많은 적을 쏘아 죽일 수 있다”고 하면서 적의 목 베는 공을 높이 쳐주지 않고 다만 전투에서 힘껏 싸워 죽임으로써 승첩하기만을 독려하였다.결전에 임하는 조선수군의 전
광양만뉴스   2020-06-04
[독자기고] 디지털 성범죄 관련 법 개정과 우리의 자세
지난 20.4.29. △성폭력처벌법 △형법 △청소년성보호법 등 개정안이 본회의의결을 거쳐 ‘20.5.19.자로 공포되었다.(일부예외) 일명 ‘n번방 재발 방지법’은 텔레그램 불법 성착취 사건 이후 처벌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포 즉시 시행된다.개정
광양만뉴스   2020-06-04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3)
11월 18일 이순신은 노량으로의 출항을 진린 도독에게 청하였으나, 진 도독은 강경하게 반대했다. 진린은 위험하기만 했지 아무런 이득이 없는 남의 싸움에 애당초 끼어들기 싫었다.이순신이 계속 청하였으나, 진린은 묵묵부답으로 일괄했지만, 막상 이순신이
광양만뉴스   2020-05-27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2)
한편, 고니시는 이순신에게도 사람을 보내어 총과 칼 등을 선물로 가지고 와서 매우 간절히 본국에 돌아갈 길을 열어 달라고 간청하고, “ 조선 군사는 마땅히 명나라 군사와 진을 따로 쳐야 할 것인데 같은 곳에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며 이순신과 진린
광양만뉴스   2020-05-20
[독자기고] 노량해전의 역사적 조명(1)
순천 왜교성 전투 이후 고금도 수군 통제영에 주둔하고 있던 조‧명 수군 연합함대에 조정으로부터 순천 왜교의 적들이 1598년 11월 10일경에 진을 철수하여 달아나려고 한다는 통문이 육지로부터 왔으니 급히 진군하여 돌아가는 길을 막으라 하는
광양만뉴스   2020-05-14
[독자기고] 미세먼지와 황사에 대처하는 방법
봄에만 발생하는 줄 알았던 미세먼지와 황사가 언제부터인가 계절에 상관없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사가 발생하는 횟수와 강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사가 문제되는 것은 단지 일상생활의 불편함 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에 나쁜
광양만뉴스   2020-03-19
[독자기고] 투표참여, 내 삶을 위한 아름다운 권리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의 급작스런 확산이 선거에 대한 이슈를 블랙홀처럼 삼켜버리고 있어 투표율이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그러나 이번 국회의원선거가 이러한 문제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
광양만뉴스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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