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3)
酷寒(혹한) 叙光 張喜久 겨울신 권세 등등 혹한을 몰고 와서 일월이 방에 앉아 본심을 발동하군 명년엔 풍작 보전하리 해충 전멸 될지니. 玄冥權勢酷寒元 子月臨來始發源 현명권세혹한원 자월임래시발원 汝德害蟲全滅裏 明年豊作可能存 여덕해충전멸리 명
광양만뉴스   2019-07-11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3)
酷寒(혹한) 叙光 張喜久 겨울신 권세 등등 혹한을 몰고 와서 일월이 방에 앉아 본심을 발동하군 명년엔 풍작 보전하리 해충 전멸 될지니. 玄冥權勢酷寒元 子月臨來始發源 현명권세혹한원 자월임래시발원 汝德害蟲全滅裏 明年豊作可能存 여덕해충전멸리 명
광양만뉴스   2019-07-04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2)
舊正有感(구정유감) 叙光 張喜久 명절의 아침 해가 어김없이 찾아 들어 성묫길 조상 숭배 가세 더욱 넉넉해라 도소주 서로 권하며 근심 걱정 뒷길로. 無違名節迓元朝 歲暮故鄕如我招 무위명절아원조 세모고향여아초 省墓崇先家勢足 屠蘇相勸
광양만뉴스   2019-06-27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1)
新正有感(신정유감) 叙光 張喜久 신정의 찬 기운이 아직도 남아있어 음 가고 양이 생에 온 대지 너그럽네 분쟁을 화합으로 다독여 태평성대 됐으면. 新正日氣有餘寒 陰極陽生大地寬 신정일기유여한 음극양생대지관 與野分爭和合裏 泰平聖代願便安 여야분쟁
광양만뉴스   2019-06-20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0)
天高馬肥2(천고마비) 叙光 張喜久 하늘 높고 말이 살쪄 훈기가 묻어나고 귓가를 휘 젖고 간 울어대는 귀뚜라미 이슬이 고루 적셨구나, 풍년 해를 외치며. 天高肥馬自生薰 此際蛩聲耳側聞 천고비마자생훈 차제공성이측문 玉露均霑山
광양만뉴스   2019-06-12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9)
天高馬肥1(천고마비) 叙光 張喜久 하늘이 높고 성해 스스로 구름 개고 창공엔 기러기 떼 스스로 낮기 나네 책읽기 좋은 시절에 태평기운 시 한 수. 天高茂草自雲霽 萬里蒼空自雁低 천고무초자운제 만리창공자안저 燈火可親書讀際 坊坊曲曲太平題 등화가
광양만뉴스   2019-06-07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8)
歲暮有感(세모유감) 叙光 張喜久 찬 기운 최고인데 바람 소리 시끄럽고 문풍지 어지럽게 세모를 몰고 오네 환영해 마저 않습니다, 국민 화합 환영을. 冬風颯颯最寒氣 歲暮亂聲窓紙聞 동풍삽삽최한기 세모란성창지문 積雪至今謀畢事 芝蘭和合總歡欣 적설지
광양만뉴스   2019-05-30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7)
北風寒雪(북풍한설) 叙光 張喜久 북풍이 엄습하며 기러기 떼 자주 날고 근역의 산하에는 은세계로 꾸몄구나 시낭이 너무 좁아서 재주 펴기 어렵구나. 北風寒雪最嚴辰 向渚高飛雁陣頻 북풍한설최엄신 향저고비안진빈 槿域山下銀世界 奚囊狹窄叵
광양만뉴스   2019-05-23
[데스크 칼럼] 사이버권력자의 횡포
댓글로 여론을 조작하고, 각종 선거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사이버상의 활동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한 정보 전달은 미디어의 생태계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가짜뉴스가 그만큼 쉽게 확산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황망기 기자   2019-05-16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6)
冬至有感(동지유감) 叙光 張喜久 동지가 걸어와서 음이 다해 양이 생겨 근심 면할 부적 붙여 무사를 기원하며 집안에 팥죽 뿌리며 자네 재앙 물리치길. 無違冬至輒今回 陰極陽生始展開 무위동지첩금회 음극양생시전개 着戶桃符希免患 撒家豆粥願排災 착호
광양만뉴스   2019-05-16
[데스크 칼럼] 세풍개발을 둘러싼 광양경제청의 어정쩡한 태도
세풍산단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읍 세풍리 일원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기 전 물류단지로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개청과 함께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춘 세풍일원에 식품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 광양항의 수출물동량을 창출
황망기 기자   2019-05-09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
秋色(추색) 叙光 張喜久 구름이 흩어지고 가을 빛 온 산하에 근역의 가을 풍경 화폭인 듯 아름답고 가을신 덕을 펴시네, 산하 색깔 감싸며. 散雲稀雨闢淸天 秋色山河錦繡連 산운희우벽청천 추색산하금수연 槿域商光如畵幅 蓐收布德遂安全
광양만뉴스   2019-05-09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
春節(춘절) 叙光 張喜久 봄철이 떠나면서 작별을 고하련데 꽃 보고 한 잔하니 눈썹이 붉게 취해 홀연히 떠난 봄철아, 다시 만날 내년앨랑. 春節瞬間作別中 坐花一酌醉眉紅 춘절순간작별중 좌화일작취미홍 無情春節忽然去 好去來年相返逢 무정춘절홀연거
광양만뉴스   2019-05-02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3)
春景(춘경) 叙光 張喜久 비온 뒤 강변에는 버들 사이 시끄럽고 봄이 오는 근역에는 살아서 돌아온 풀 빈 하늘 기러기 손님만 새벽 정원 꾸미고. 雨後江邊鬧柳間 春來槿域草生還 우후강변료류간 춘래근역초생환 天空雁客更飛遠 曉到林園淚鳥閒 천공안객갱
광양만뉴스   2019-04-25
[데스크 칼럼] 대학 설립자의 천박한 서신
말과 글은 사람의 품격을 드러내 보인다. 사상 최대의 사학 대도로 불리는 이홍하 한려대와 광양보건대 설립자가 최근 취임한 서장원 광양보건대 총장에게 보낸 옥중 서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떠한 존칭도 없이 ‘서장원에게!’로 시작되는 이홍하씨의 자필서신
황망기 기자   2019-04-18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2)
鶯歌(앵가) 叙光 張喜久 앉아진 꽃 보다가 술 단지 쳐다보네 꽃에게 물어보나 말하지 않더구먼 꾀꼬리 안녕! 가거라, 시끄럽게 하지 말고, 空坐見花又見樽 問花何去亦無言 공좌견화우견준 문화하거역무언 鶯歌到耳不知曲 好去倉庚莫作喧 앵가도이부지곡
광양만뉴스   2019-04-18
[데스크 칼럼] 광양의 친일잔재, 처리방안 공론화 필요
전라남도교육청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기리고 역사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 내 친일잔재를 청산키로 하고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한다.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월말 역사 전공 교수
황망기 기자   2019-04-11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1)
上元(상원) 叙光 張喜久 대보름 산과 들은 근역땅을 고루 비춰 오곡밥 겸하면서 귀밝기 술 나눠 먹네 전해온 아름다운 풍속 어짊 한 짐 본받고. 上元玉鏡映山郊 不變輝煌槿域包 상원옥경영산교 불변휘황근역포 五穀飯兼分聰酒 傳來美俗欲仁敎 오곡반겸분
광양만뉴스   2019-04-11
[데스크 칼럼] 名人(명인)이란 칭호의 무거움
사전적인 의미로 명인(名人)은 어떤 분야에서 기술과 재주가 뛰어나서 이름이 난 사람으로 정의된다. 따라서, 명인은 특정 분야에 전 생애를 바치는 진정한 장인들에게 주는 영예로운 칭호일 수 있다. 우리 지역에도 몇몇 분야의 명인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기
황망기 기자   2019-04-03
[번안시조] 매천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87】
蘭雪軒-讀國朝諸家詩[난설헌-독국조제가시](10) 매천 황현 초당의 집안에는 세 그루 보수 있어 제일간 선재 경번 어지러운 티끌세상 부용이 처량하게도 월상 흔적 띠었네. 三株寶樹草堂門 第一仙才屬景樊 삼주보수초당문 제일선재속경번 料得塵寰難久住
광양만뉴스   2019-04-0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