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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데스크 칼럼) 지방의회 의장단 선출절차 개혁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21대 국회는 여야간 자리다툼이 전부인 원구성협상이 끝내 파행을 거듭하다가 여당 단독국회로 개원되는 오명을 남겼다. 국민들은 일하는 국회의 모습, 달라진 국회의 모습을 원했지만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황망기 기자   2020-07-09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8)
勝地賞春2(승지상춘) 叙光 張喜久 좋은 땅 봄기운에 상춘객 줄을 잇고 버들 솜 강 언덕을 어지럽게 날리네 시회에 참가한 시객들 자리 더욱 빛내며. 靈巖勝地闢春天 處處山河賞客連 영암승지벽춘천 처처산하상객연 柳絮紛紜飛岸上 吾
광양만뉴스   2020-07-09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8)
勝地賞春1(승지상춘) 叙光 張喜久 상춘객 낭주 고을 왕인박사 축제 여니 평촌엔 푸른 버들 꾀꼬리는 피 토하고 일본인 고마워해야지, 논어 담고 천자문도. 賞春客到郎州天 祝祭王師歲歲連 상춘객도낭주천 축제왕사세세연 柳綠坪村黃鳥裏 觀
광양만뉴스   2020-07-02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7)
秋聲(추성) 叙光 張喜久 온 대지 가을바람 밤낮으로 불어오고 들판엔 풍년 소리 조짐으로 젖어들 때 농부들 오곡을 껴안고 풍년가로 화답해. 晝夜金風大地蕭 忽聽碧落雁聲朝 주야금풍대지소 홀청벽락안성조 平郊五穀豊年兆 相合田夫樂俗謠 평교오곡풍년조
광양만뉴스   2020-06-25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6)
秋野登稔(추야등임) 叙光 張喜久 가을신 근역에서 형통함 다스리고 오곡은 이이하게 들판을 함께 하네 촌부들 격양가 부르니 상서로움 익어가고. 蓐收槿域治亨通 五穀離離四野同 욕수근역치형통 오곡리리사야동 金波滿頃佳期到 村夫擊壤樂無窮
광양만뉴스   2020-06-18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5)
春梅(춘매) 叙光 張喜久 해동의 언덕 위에 춘매가 피어나고 원근의 아름다운 경치를 두루보네 찬란한 형용을 감싸 춘매칭찬 아끼잖고. 春梅始發海東皐 遠近周看麗景遭 춘매시발해동고 원근주간여경조 燦爛形容華色染 弄其與友此時敖 찬란형용화색염 롱기여우
광양만뉴스   2020-06-11
[데스크 칼럼] 지역과 기업의 상생전략 절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해 가자는 ‘With 포스코’다. 기업이 지역사회 시민의 일원으로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기업시민’이라는 용어도 즐겨 사용한다. 지난 30년간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광
황망기 기자   2020-06-04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4)
仲秋絶景(중추절경) 叙光 張喜久 끝없는 추석경치 완연한 근역 산하 가을신 은혜 속에 풍년을 약속하며 한 마음 너그럽구나, 노랫소리 넘치니. 仲秋景色敍無端 槿域山河爽快完 중추경색서무단 근역산하상쾌완 白帝施恩豐歲遂 歌高擊壤一心寬
광양만뉴스   2020-06-04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3)
登豐(등풍) 叙光 張喜久 청결한 해동하늘 들판은 풍년들고 일기도 화창하고 가을걷이 한창일세 도처엔 농부들 노래 흥겨워서 더덩실. 捲雲淸潔海東霄 此際登豐四野邀 권운청결해동소 차제등풍사야요 日氣連和秋收裏
광양만뉴스   2020-05-27
[데스크 칼럼] 광양항의 위기 극복, 해법은 있지만 실행은 없다
코로나19는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방역의 표준을 만들었다는 국제사회의 평가를 받고 있고, 20일부터 고3 학생을 시작으로 각급 학교의 순차적인 등교개학이 예정되어 있다. 21세기 들어 사스와 메르스
황망기 기자   2020-05-21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2)
苦熱(고열) 叙光 張喜久 여름 신 위엄으로 교만함 자랑하고 조석엔 등산으로 해열의 기운 올려 지팡이 끌고 갔었네, 사백들을 초대하려. 赤帝威嚴至夕朝 地平紅熾乃矜驕 적제위엄지석조 지평홍치내긍교 登山解熱惟携杖 樹下淸陰士伯招 등산해열유휴장 수하
광양만뉴스   2020-05-20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1)
秋聲(추성) 叙光 張喜久 첫 가을 돌아오니 귀를 여는 아름다움 귀뚜라미 울음 토해 나무그늘 외롭구나 글 제목 붙여 가면서 운자 달고 평측가려. 循環節序孟秋回 繼續佳聲總耳開 순환절서맹추회 계속가성총이개 樹陰孤蛩鳴數吐 書題韻士&#
광양만뉴스   2020-05-14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50)
蟬聲(선성) 叙光 張喜久 처서가 들어서자 매미소리 뚝 그치고 온 대지 가을바람 청량한 기운이네 괴목에 기대어 서서 함께 하리 시 읊고. 處暑纔過已曉明 窓前槐木聽蟬鳴 처서재과이효명 창전괴목청선명 金風大地淸凉起 題詠吾儕
광양만뉴스   2020-05-01
[데스크 칼럼] 위기에는 힘을 모아야…
코로나19가 생활의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은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치러진 제21대 총선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돌이켜보면 이번 선거는 어느 때보다 조용한 선거였다. 후보들이 대면 선
황망기 기자   2020-04-23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9)
避暑2 (피서2) 叙光 張喜久 한 여름 염천 피서 근역 동해 최고이니 원근 산하 경색들 아름답기 그지없네 금붙이 녹임 감내하며 찾아가는 피서 처. 炎天避暑槿邦東 遠近山河景色佳 염천피서근방동 원근산하경색가 鑠石流金堪耐裏 吟觴勝地
광양만뉴스   2020-04-23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8)
避暑1(피서) 叙光 張喜久 제방 둑 푸른 그늘 촌가에 휘날리고 중복에 남풍 불어 날마다 빗겨가네 한가한 시간을 틈내 시흥 한줌 단비 두줌. 綠揚堤畔近村家 中伏南風每日斜 녹양제반근촌가 중복남풍매일사 耘者休時過澍雨 不勝詩興酒盃加 운자휴시과주우
광양만뉴스   2020-04-16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7)
健康杯(건강배) 叙光 張喜久 너와 나 손을 잡고 공원을 찾았더니 온갖 꽃 눈에 가득 갖은 색 이루었네 봄날이 저물어 가니 세상 영욕 잊고자. 爾吾携手近園來 色色千花滿眼開 이오휴수근원래 색색천화만안개 聽鳥觀花春夢暮 都忘榮辱健康杯 청조관화춘몽
광양만뉴스   2020-04-09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6)
上樓臺(상누대) 叙光 張喜久 그대 먼저 나는 뒤에 누대에 올랐더니 배꽃 앵두 피었구나 온 고을 수를 놓고 가득한 풍광 곱지만 한 잔 술에 세사 잊고. 君先我後上樓臺 梨白櫻紅萬壑開 군선아후상루대 이백앵홍만학개 滿眼風光如此麗 欲忘世事醉%
광양만뉴스   2020-04-02
[번안시조] 한시 향 머금은 번안시조 (45)
人生(인생) 叙光 張喜久 청춘을 부여잡고 간곡히 만류하나 대답도 하지 않고 만류도 듣지않네 삼춘은 가고 오지만 머물 잖는 인생은. 我執靑春懇曲留 靑春不答不聽留 아집청춘간곡류 청춘부답불청류 三春雖去有歸日 一老人生莫永留 삼춘수거유귀일 일노인생
광양만뉴스   2020-03-26
[데스크 칼럼] 코로나 19를 공동체의 연대 역량 키우는 계기로
4.15총선이 한달이 채 남지 않았다. 총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의 후보가 속속 확정되고 있고, 바뀐 선거법에 따른 당리당략을 취하느라 정치권은 온갖 꼼수가 난무한다. 국민을 위해 일하겠노라 말들 하지만, 결국은 어떤 것이 자신들에게 가장 이익이 될 것
황망기 기자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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