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이 부부가 사는 법 - 카페운영 꿈 이룬 고찬희∙이즈미씨 부부
광양읍 마로초등학교 정문 옆에 위치한 아담한 컨테이너 건물은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인 ‘마로니에뜰’이다.이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이는 일본 후쿠시마 출신으로 한국인과 결혼한 사쿠마 이즈미씨와 그녀의 남편 고찬희씨다.이들 부부는 지난 2004년 모 종교
황망기 기자   2021-03-04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10) - 진상면 섬거마을
섬거(蟾居)마을은 진상면사무소에서 서북방향으로 약 300m만 올라가면 보이는 마을이다. 산 아래에 위치하고 있으면서도 마을의 웅장함이 한눈에 들어온다. 진상면에서 가장 큰 마을인 섬거마을은 예전부터 그 위상이 남달랐다. 옛 문헌(지도)을 기록할 때 ‘
양재생 기자   2021-03-04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9) - 광영동 도촌마을
광영동의 도촌(渡村)마을은 마을이름에서나루터를 연상케 한다. 1789년경에 광양현 옥곡면 광포촌(廣浦村)지역인 것으로 문헌상에 처음 기록되어 전하는데 여기서도 광포촌의 ‘포(浦)자가 강가나 바닷가를 뜻하고 있어 나루터와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양재생 기자   2021-02-25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8) - 진월면 차동마을
차동마을은 진상면 입암마을에서 진월면으로 통하는 고개를 넘어서면 바로 좌측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세종실록지리지 등 국가주요문헌에는 차동마을을 차의포소(車依浦所)라 기록되어 전하는데, 차의포(車依浦)라는 이름은 마을 뒷산 고개와 관련이 있으며, 1
양재생 기자   2021-02-18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7) - 태인동 궁기마을
궁기마을은 태인동 삼봉산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남쪽에는 삼봉산에서 뻗어 내린 산등성이가 있으며, 그 산등성이 너머의 용지마을과 맞닿아 있다. 궁기(宮基)를 ‘궁터’(궁땅)라고도 하는데 이를 역사문헌으로 살피면 1840년에 편찬한 ‘호남도서도
양재생 기자   2021-02-04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6) - 옥곡면 의암마을
옥곡 의암(衣岩)마을은 1789년경에는 옥곡면 신진촌(新津村)지역에 속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신진리(新津里), 금촌리(錦村里), 신기리(新基里) 일부지역과 함께 병합해 신금리(新錦里)에 속하게 됐다. 1987. 1. 1기
양재생 기자   2021-01-28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5) - 중마동 불로마을
불로마을은 오늘날 광양시 행정의 중심지다. 이 마을에는 전라남도 광양지구 출장소 설치, 동광양시에서 광양시로 승격 등 대대적인 행정구역 변경에 따른 영향으로 시청사를 비롯한 각급 공공기관이 들어서 있다.특히 이 지역은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옛 마을의
양재생 기자   2021-01-21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 - 옥룡면 대방마을
옥룡계곡으로 올라가는 길목을 가다보면 하얀 건물의 예배당이 눈에 들어온다. 예배당 입구에 서 있는 표지석이 대방교회임을 알려주고 있는데, 사실 대방교회는 현재의 대방마을회관이 들어서 있는 마을 안쪽(용곡리 349번지)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자리에서부
양재생 기자   2021-01-14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3) - 봉강면 서석마을
봉강면 석사리 서석(西石)마을은 구석기시대 후기(BC 약 8000년) 유물이 산포되어 있는 마을로 그 역사를 추산하게 되면 선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당시의 내용에 대해서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으나 광양고을에서 구석기시대 유물이 확인된 것
양재생 기자   2021-01-07
[기획/특집] 2021. 신년 기획 - 지역 최초의 종업원지주회사 다원하이텍 탐방
“종업원이 주인인 회사이니 만큼 새해에는 종업원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 직원 모두가 지역출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회사로 만들고,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보다 좋은 회사로 만들어 가족 친화적인 회사, 지역에 기여하
황망기 기자   2020-12-31
[기획/특집] 출발! 2021. 광양시민들이 말하는 새해, 새 소망!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육십간지 중 38번째 해로 ‘하얀 소의 해’이다. 십간 중 여덟 번째인 신(辛)이 색으로 보면 흰색으로 구분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민족은 전통적으로 소를 가족으로 여기며 소중히 해왔으며, 특히 흰 소는 신성한 기운을 가지
광양만뉴스   2020-12-31
[기획/특집]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2) - 광양읍 산저마을
산저(山底)마을은 본래 광양현 동면 우장리 지역으로 추정되며 1700년대 초기 이후에는 우장면에 속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912년 행정구역개편 이전에 광양군 우장면 산저리라 했고 행정구역 개편 후인 1917년에는 광양군 광양면 칠성리에 포함되기
양재생 기자   2020-12-31
[기획/특집] 봉사의 달인을 만나다(4) - 자원봉사자 가족 장상복∙신은희씨 부부
도움의 손길 기다리는 사람들이 봉사의 원천…봉사하는 삶 아이들도 자연스레 받아들여평창강이 유유히 흐르는 강원도 평창 출신으로 지난 1991년 12월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입사하면서 광양에 정착한 장상복(51) 과장과 부인 신은희(49)씨는
황망기 기자   2020-12-17
[기획/특집] 봉사의 달인을 만나다(3) - 봉사활동 시간 1만시간 넘는 대기록 보유 김융하씨
장애인시설 봉사로 시작해 도움 필요한 곳곳에 사랑의 손길 내밀어…가족 응원이 가장 큰 힘한 개인이 1만시간의 봉사활동 기록을 달성하는데는 얼마나 걸릴까? 하루 평균 4시간씩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가정하면, 1만시간의 봉사활동
황망기 기자   2020-12-10
[기획/특집] 봉사의 달인을 만나다(2) - 광양제철소 도배재능봉사단 최광석 단장
5개 봉사단체 대표로 활동…전문적인 봉사 위해 도배강습 받고 도배재능봉사단 발족시켜 포스코 광양제철소 도배재능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최광석 단장은 지역내 봉사단체에는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그는 도배재능
황망기 기자   2020-12-03
[기획/특집] 봉사의 달인을 만나다(1) - 광양제철소 제강부 김정윤 과장 가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 통해 가족애 다지고, 활동 마치면 행복하고 마음 따뜻해져 광양제철소 제강부 제2제강공장에 근무하는 김정윤 과장의 가족들은 ‘봉사의 달인’으로 불린다.전북 군산 출신으로 지난 1991년
황망기 기자   2020-11-26
[기획/특집] 기획취재 / 동굴의 재발견 (5)
실제 폐갱도 사용승낙 못얻어 사업효과 반감… 광양와인동굴 지역 특산품과 연계 미흡해 아쉬워폐광이나 폐터널의 재활용은 역사성과 지역적 특성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광양에는 폐터널을 이용한 와인동굴과 폐광이 된 금광이 있다. 폐철도의 터널
황망기 기자   2020-11-19
[기획/특집] 기획취재 / 동굴의 재발견 (4)
금광석 채굴 과정서 발견된 천연동굴, 상하부 갱도 연결‘금광’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말이 떠오르는가? 땅 속에서 보물을 캐내는 일은 일확천금의 꿈과 맞닿아 있다. 이러한 꿈은 대개가 허황된 것이기도 하지만, 더러는 인생역전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오
황망기 기자   2020-11-05
[기획/특집] 기획취재 / 동굴의 재발견 (3)
태백 석탄박물관, 석탄 관련 유물과 채탄과정 등 전시삼척 환선굴과 대금굴, 대자연이 빚어낸 지하세계 체험관광자원으로, 혹은 지역특산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동굴이나 터널은 사람이 만든 것이다. 터널과 달리 동굴의 경우 천연동굴도 있지만
황망기 기자   2020-10-29
[기획/특집] 기획취재 / 동굴의 재발견 (2)
청도 와인터널, 감 와인 숙성 저장고로 활용무주 머루와인동굴, 머루와인 판매장 역할도 광양시가 관광자원화하고 있는 동굴은 폐광과 폐터널이다. 천연동굴과 달리 폐광이나 폐터널의 활용은 대부분 지역 특산품과 연계된다.
황망기 기자   2020-10-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