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53) - 옥곡면 백양마을
백양마을은 옥곡 대죽마을과 수평마을을 잇는 대치길 북쪽에 자리한 마을이다. 마을 앞으로는 수평천이 흐르고 뒤로는 크고 작은 동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 전형적인 시골마을의 아늑함이 묻어난다. 마을로 들어서는 길가에는 사계절 모습을 달리하면서도 수호신
양재생 기자   2022-01-20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52) - 광양읍 예구마을
예구(禮求)마을은 이름에서부터 예절이 묻어나는 마을이다. 예절을 뜻하는 ‘예(禮)’를 마을 이름에 사용해 ‘예절을 구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서다. 그만큼 이 마을이 오래전부터 예를 중시했으며 역사 또한 깊다 하겠다.현재 예구마을은 LF스퀘어와 광양
양재생 기자   2022-01-13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51) - 진월면 이정마을
이정마을은 진월면 선소마을에서 북쪽으로 약 5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시골의 전형적인 마을이다. 예전에는 마을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와 갯가를 끼고 있으면서 지금의 마을 모습과는 사뭇 달랐다. 그렇다고 마을의 모습이 크게 변한 것은 아니며 오히려
양재생 기자   2022-01-06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50) - 진월면 오추마을
오추마을은 통일신라 또는 그 이전부터 있었던 마을로 역사가 깊다. 지금은 진월면 오사리 제방 안쪽에 있는 마을의 모습이지만 옛날에는 섬진강을 바로 끼고 있었다. 갯가를 중심으로 마을이 발전하면서 군사, 행정, 종교, 교육 측면에서 다른 어떤 마을보다
양재생 기자   2021-12-30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9) - 옥곡면 선유마을
광양읍에서 옥곡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왼쪽에 터널을 지나야만 연결되는 선유마을이 나온다. 선유마을은 뒤편에 광양 산행으로 유명한 국사봉이 있어 마을 전체가 산으로 둘러싸인 듯 따뜻함을 자아낸다. 마을 안쪽 도로변에 위치한 약 200년 된 소나
양재생 기자   2021-12-23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8) - 진상면 목과마을
목과마을은 이름에서부터 모과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마을이다. 모과가 나무에 달리는 참외 비슷한 열매라 하여 목과(木瓜) 또는 목과(木果)라고도 쓰기 때문이다. 진상면 청도마을과 입암마을 사이에 위치한 목과마을이 어떻게 모과와 연관이 되었을지
양재생 기자   2021-12-15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7) - 진월면 금동마을
금동마을은 진월면에 속한 자연마을로 송현마을과 구동마을 사이에 위치해 있다. 조용한 시골마을의 전형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지만 마을 이름에서는 평범함을 느끼지 못한다. 마을이름에서 거문고 금(琴)’자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특별해 보인다. 마을 동쪽에
양재생 기자   2021-12-09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6) - 광양읍 현월마을
현월마을은 본래 광양현 동면 사라곡리 지역으로 추정되는 마을이다. 현재는 광양읍 초남리에 속하며 초남마을과 맞닿아 있으며, 재첩이 서식하기 좋았던 마을로 옛날 광양광산이 있었다.■재첩이 서식하기 좋은 마을현월마을은 김해김씨(金海金氏) 김태서가 약 34
양재생 기자   2021-12-02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5) - 옥룡면 옥동마을
옥룡면 옥동마을은 2008년까지 옥룡중학교가 위치해 있었던 마을이다. 현재는 폐교되어 옥룡중학교는 사라졌지만 광양햇살학교가 2022년 3월에 개교하기 위해 한창 공사 중에 있다. 마을로 들어서는 입구에는 옥동교가 있으며, 옥동교 입구에는 마을 이정표와
양재생 기자   2021-11-25
[기획] 기획취재 - 관광 패러다임 전환이 관광도시 광양 만든다(5)
광양읍 산•강•바다 어우러진 천혜의 자원과 문화예술이 어우려진 도시코로나19는 우리들 일상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말할 정도로 심각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시작 된지 만 2년.
양재생 기자   2021-11-18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4) - 진상면 이천마을
옥곡면에서 진상면을 잇는 산등성이를 넘어선 후 상금마을을 지나 평지에 이르면 이천마을이 나온다. 이천마을은 마을 안쪽에 이천저수지를 품고 있으며, 한때 마을 도랑을 살려 물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는 SBS ‘물은 생명이다’는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했다.
양재생 기자   2021-11-18
[기획] 광양동반성장혁신허브사업 - 창덕어린이집의 변화
혁신활동 통해 어린이 안전 위협요인 말끔하게 해소…단지내 어린이집 운영 모델 개발광양시와 포스코 광양제철소, 광양상공회의소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동반성장혁신허브 사업에 중소기업은 물론 관공서와 병원, 어린이집까지 참여하고 있다.동반성장혁신
황망기 기자   2021-11-11
[기획] 기획취재 - 관광 패러다임 전환이 관광도시 광양 만든다(4)
강릉,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 허균•허난설헌 남매 등 역사인물을 브랜드로 활용 강릉시는 백두대간의 동쪽에 위치하여 구릉지대에 위치한 도심권을 비롯해 중산간지대의 자연경관이 관광지로서 인기가 있는 도시다. 특히 73.72km에 이르는 완만한 긴
양재생 기자   2021-11-11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3) - 다압면 항동마을
다압면 항동마을은 백운산 줄기인 매봉 하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백운산을 자주 찾는 등산객들은 항동마을에서 출발해 백운산 정상으로 오르는 코스를 자주 애용하는데, 항동마을에서 출발할 경우 곧바로 매봉과 매봉삼거리를 지나 백운산 정상에 닿을 수 있기 때문
양재생 기자   2021-11-11
[기획] 기획취재 - 관광 패러다임 전환이 관광도시 광양 만든다(3)
하회세계탈박물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참여 유인 경상북도 안동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유교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는 상징적인 공간이다. 가장 한국적이며 독창적인 문화를 간직한 하회마을을 필두로 각종 전통박물관과 지역 특산물이 관광객
양재생 기자   2021-11-04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2) - 광양읍 도청마을
광양읍 도청마을은 가을이 되면 더욱 운치 있게 변한다. 이 마을은 동천과 서천이 만나는 지점에 마을이 형성돼 있는데 마을 앞 들판에는 황금색으로 익어가는 벼가 춤추고 마을 옆 하천에는 붉은 갈대가 한없이 평화로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을
양재생 기자   2021-11-04
[기획] 기획취재 - 관광 패러다임 전환이 관광도시 광양 만든다(2)
근대문화유적 관광지로 개발하고, 문학을 주제로 브랜드화…시와 벽화 어우러진 시화골목도 현재의 관광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성장을 보이는 산업 중 하나로 손꼽힌다. 해를 거듭하면 할수록 급격한 성장을 이뤄왔으며, 누구하나 이의를 제기
양재생 기자   2021-10-28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1) - 옥룡면 추동마을
옥룡면사무소에서 도선국사 마을로 올라가다 보면 추산 보건소 앞에 커다란 표지석이 나온다. ‘고산 윤선도 선생의 마지막 유배지’라고 쓰여 있는 표지석인데 고산 선생의 행적이 간략하게 적혀있다. 윤선도 선생의 마지막 유배지로 더 유명한 이 마을은 옥룡면
양재생 기자   2021-10-28
[기획] 기획취재 - 관광 패러다임 전환이 관광도시 광양 만든다(1)
월드컵 계기로 한옥마을 관광지로 조성한 전주시, 단숨에 천만 관광객 시대 열어 다가오는 2030년경에는 세계적으로 관광객 수가 18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굴뚝 없는 공장이라는 관광산업의 미래가 곧 지
양재생 기자   2021-10-21
[기획] 기획연재 / 지명유래와 함께 마을 둘러보기(40) - 진월면 아동마을
망덕포구를 따라 섬진강끝들마을 방향으로 가다보면 섬진강휴게소 뒤편에 작은 마을이 나온다. 바로 아동(鵝洞)마을이다. 섬진강휴게소를 지나자마자 나오는 굽은 길모퉁이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어서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마을 입구에 놓인 표지석과 버스정류장이
양재생 기자   2021-10-2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