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 지역 기업들, 휴가일수·휴가비 지급 모두 줄었다
광양지역 중소기업들은 87.7%가 하계휴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평균 휴가 일수는 3.6일로 나타났다. 또한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체들 중 50.9%가 휴가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 해 지역기업의 97.8%가 하계휴가를 실시했고, 휴가일
황망기 기자   2018-07-19
[경제] 광양항 2018년도 하반기 인센티브제도 확대 개편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광양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위해 인센티브제도를 대폭 확대 개편, 시행한다.이번에 개편된 인센티브제도는 기존 항로개설유지 인센티브 구간인 유럽, 미주동안, 대양주 등 전략항로 외에도 미주서안, 동남아, 동북아 항로까지 확대해 항로
황망기 기자   2018-07-19
[경제] 지역 기업들 경기전망, 여전히 우울
광양지역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광양상공회의소(회장 이백구)가 관내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광양시의 기업경기전망지수는 83.9로 전분기(86.7) 대비 2.8포인트 하락
황망기 기자   2018-07-19
[경제]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광양시가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이 사업은 중소기업 등에 인턴이나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을 지원해 정규직 일자리 취업촉진과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참여기업 자격은 광양에 소재하는 고용보험 피보험
황망기 기자   2018-07-19
[경제] ㈜포스코ESM, 율촌산단에 5700억원 투자
전라남도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시, 여수시는 지난 5일 ㈜포스코ESM과 5,700억 원을 투자해 2차전지 원료 양극재 제조 공장을 건립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유성 ㈜포스코 기술투자본부장, 김준형 ㈜포스코ESM 대표, 김영록 전
황망기 기자   2018-07-12
[경제] 새로운 50년을 향한 혁신 드라이브, 포스코, 외부 의견 경청부터 시작
포스코가 새로운 50년 출발에 앞서 대내외 이해관계자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혁신에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최정우 회장후보를 새로운 선장으로 맞이하는 포스코호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창사이래 처음으로 사내 임직원
황망기 기자   2018-07-12
[경제] 광양제철소 후판부 제강·연주공장 혁신공장 인증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가 반제품인 slab를 생산하는 후판부 3제강·3연주 공장에 대해 ‘혁신공장 만들기’ 활동을 전개해 포스코 전사 최초로 제강-연주라인을 혁신공장으로 탈바꿈시켰다.‘혁신공장 만들기’란 △작업환경 △설비 △안전 등 생산라인 전반에
황망기 기자   2018-07-12
[경제] 청년 창업기업 육성할 ‘전남청년펀드’ 운용
전라남도는 지난 28일 서울 보광창업투자(주) 회의실에서 전남-보광 청년창업투자조합 결성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전남청년펀드’ 운용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인 전라남도와 한국모태펀드, 운용사인 보광창업투자(주)는 운영 규약을 제정하고 향후
황망기 기자   2018-06-29
[경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
포스코 차기회장 후보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이 확정됐다. 포스코는 2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을 CEO 후보가 되는 사내이사 후보로 임시 주주총회에 추천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포스코는 지난 4월 18일 권오준 現 회장이
황망기 기자   2018-06-24
[경제]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 체비지 2차 입찰매각 실시
광양시가 골약동 성황·도이마을 일원에 개발하고 있는 성황‧도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2차 입찰매각을 실시한다.이번 2차 입찰은 지난 1차 입찰에 낙찰된 7필지(단독주택용지 5, 준주거시설용지 1, 상업용지 1)를 제외한 단독주택용지 44
황망기 기자   2018-06-22
[경제] GEFZ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 28일 개최
광양만권 일자리사업단이 GEFZ(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내 율촌 해룡산단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공급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여 구인, 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황망기 기자   2018-06-22
[경제] 무디스, 포스코 신용등급 'Baa1(안정적)'으로 상향 조정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21일 포스코 신용등급을 기존의 'Baa2'(긍정적)에서 'Baa1'(안정적)으로 한 단계 올렸다. 이번 신용등급 전망 상향은 무디스가 지난해 10월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Baa2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
황망기 기자   2018-06-22
[경제] 포스코 CEO 후보 면접 대상자 5인 확정
포스코 승계카운슬은 20일 8차 회의를 열고 CEO 후보 면접 대상자로 5명을 결정했다. 승계카운슬은 지난 6월 5일 4차 회의에서 사내외 인사 약 20명을 회장 후보군으로 발굴한 이래 12일 6차 회의에서 11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다시 14일 7차
황망기 기자   2018-06-21
[경제] 광양제철소, ‘Strong&Smart 광양제철소 실현 결의대회’ 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학동)는 지난 19일,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해 ‘Strong&Smart 광양제철소 실현 결의대회’를 열고 직원들의 표준준수 마인드를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아트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광양제철소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
황망기 기자   2018-06-21
[경제] ‘광양기정떡’ 6월 말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출원 추진
광양시가 향토음식인 ‘광양기정떡’을 지역의 대표 음식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6월 말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증명표장 출원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1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광양기정떡 지리적표시 증명표장 권리화 사업 용역 최종보고
광양만뉴스   2018-06-21
[경제] 전남도, 마른 김 가공 등 5개 기업과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4일 도청에서 마른 김 가공공장 등 5개 기업과 총 571억 원을 투자해 200여 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재유 ㈜광천김 대표, 아사쿠라 모토요시 ㈜아사쿠라식품코리아 이사, 정광덕 ㈜영사이언스샬라우코
광양만뉴스   2018-06-08
[경제] 포스코 4차 승계카운슬 회의 : 외부 추천 CEO 후보군 검토
포스코 승계카운슬은 6.5(화) 4차 회의를 개최하고 0.5% 이상 주식을 보유한 30여개 기관 및 카운슬에서 선정한 7개의 서치펌 등 외부에서 추천받은 외국인 1명을 포함한 8명의 후보를 검토했다. 주주사 대부분은 후보를 추천하는 대신 회사 자원의
광양만뉴스   2018-06-08
[경제] 광양제철소, 소통 워크숍 통해 노사 협력 강화
포스코 광양제철소 김학동소장은 지난 5일 ‘광양제철소 노경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하며 노사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백운산 수련관에서 실시된 이번 노경협의회 워크숍에는 김학동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직책자와 광양제철소 노경협의회 직원 대표 등 200여 명이
황망기 기자   2018-06-07
[경제] 중요한 것은 현장… 신임 경제청장 발빠른 행보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31일 제6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에 김갑섭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를 임명했다. 개방형 직위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임기 3년으로 전라남도와 경상남도가 공동으로 공개모집과 선발심사위원회 심사, 전남․경남인사위원회를
황망기 기자   2018-06-07
[경제] 광양읍 라벤더 마을에 청년 마을기업 조성
광양시가 광양읍 사곡리에 위치한 라벤더 마을에 청년 마을기업을 만들기 위한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농촌 신활력 플러스’는 지역특성에 적합하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창의적 사업을 발굴해 농촌의 안정된 삶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양재생   2018-06-0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김영훈  |  편집인 : 김영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훈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