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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축구대회] 내년 백운산조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 만들어 낼 것
“정말로 우승을 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운이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OCI의 강정호 선수는 우승 소감을 이같이 전했다. 섬진강조 결승전 경기에서 OCI가 승부차기 끝에 성광기업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저희 회사는 그동안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프로선수 활동 경험 있어… “내년에도 우승 노릴 것”
“경기를 치를수록 선수들의 호흡이 더 잘 맞아가는 것 같아요”대주기업이 지난 18일, 제15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백운산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주기업 김상혁(32) 선수는 예선 첫 경기였던 시오템테크와의 경기를 먼저 언급했다.김 선수는 “첫 경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이겨라 성광, 마지막이 아닐 수도 있다
“아빠 힘내세요~”지난 18일 관중석에 많은 사람들이 한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아빠를 응원하러 온 예쁜 어린 아이를 보기 위해서다. 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양다운(6세) 어린이.고사리 같은 어린 손에는 무언가를 들고 있었는데, 아빠를 응원하는 글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발목 아픈 것보다 경기에 참가 못하는게 더 아쉬워
“발목이 부서져도 좋다. 이 정도 부상은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다.” 지난 17일 오전 9시, 백운산조 예선전 경기에서 유니테크는 2:0으로 지던 경기를 가까스로 3:2 역전이라는 대 드라마를 일궈냈다. 하지만 유니테크 김호중(22)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부상 발생 후 치료보다 다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죠
축구경기가 진행되면 대부분의 관중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응원을 하거나 환호를 보낸다. 하지만 이들과 달리 걱정 어린 시선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이도 있다. 선수들의 안전과 부상을 책임지는 의료자원봉사자들이다.지난 17일, 광양서울병원의 박혜민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직장인들의 축제에 힘 보탤 수 있어 영광
제15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큰 사고 없이 대회를 마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가 묵묵히 자기자리를 지키며 성실히 임한 숨은 주역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자원봉사자다. 경기의 진행과 참가선수
양재생   2018-03-22
[직장인축구대회] 제15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이모저모
광양만뉴스   2018-03-19
[직장인축구대회] 제15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백운산조 '대주기업' 우승
광양만뉴스   2018-03-19
[직장인축구대회] 15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섬진강조 'OCI'우승
광양만뉴스   2018-03-19
[직장인축구대회] 광양만직장인축구대회 화제의 인물들
비록 순위 안에 들지는 못했지만 포스코 광양제철소 축구팀도 최선을 다해 뛰었다.동료들과 땀 냄새 교환하며 아마선수 시절 경기장을 누비던 향수를 맘껏 즐긴 행정섭외그룹 김민환(51)선수와 주말을 이용해 조기축구로 건강을 다져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에
김영신 기자   2017-03-30
[직장인축구대회] 직장인 축구대회, 항상 설레임으로 기다려
30대 초반의 직장인은 어느덧 40대 장년이 되었다. 그렇지만, 축구를 향한 열정은 20대 때나 40대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이나 별다른 차이가 없다.광양만신문이 주최하는 직장인축구대회에 14년째 개근하고 있는 광양기업의 김종선 선수는 회사내 축구동아리
황망기 기자   2017-03-30
[직장인축구대회] 형제 축구선수 김승현·승민 선수
이번 축구대회에 형과 동생이 나란히 출전, 뛰어난 축구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형 김승현(27)선수는 올해 두 번 째 출전한 ㈜신창(대표 채수만)의 주장으로 순천 매산중과 서울 문일고를 졸업. 베트남 프로리그 호치민 순탄 팀에서 활약하다 1년 전
김영신 기자   2017-03-30
[직장인축구대회] 제 12회 광양만직장인축구대회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제 12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이모저모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제 12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이모저모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최우수자원봉사자상 수상 김규혁 씨
제12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난 데에는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제자리를 지킨 숨은 주역들이 있다.바로 자원봉사자들이다.이들은 대회 준비에서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전 부분에서 대회가 별 탈 없이 끝날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 15일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최고령 출전선수 광양제철소 김윤호씨
“다들 나이가 많아 잘 뛰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주중에 한ㆍ두게임씩 축구를 하고 주말마다 헬스나 러닝 등 개인운동을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로 젊은 선수들과 함께 부대끼면서 축구를 한다는 것이 즐겁습니다”이번 대회 참가자 중 최고령선수인 섬진강조 포스코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섬진강조 우승 플랜트건설노조 차용석 감독
“해외, 객지 등으로 일하러 나가서 선수 구성하기도 힘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이러한 성과를 이뤄낸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제 12회 광양만 직장인 축구대회 섬진강조 우승을 차지한 플랜트건설노조의 감독인 차용석 감독은 “작년에는 3등에 머물러 아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백운산조 우승 유양기술 김북주 선수
“이번 대회는 큰 기대를 안 하고 출전 했는데 우승을 해서 기쁩니다. 5년 만에 우승을 했는데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제 12회 광양만신문배 직장인 축구대회 백운산조 우승을 차지한 유양기술(대표 김찬주) 총 6회 우승에
광양만뉴스   2015-03-23
[직장인축구대회] 최우수심판상 수상 허만섭 심판
“축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축구를 즐기는 동호인들을 보면서 심판을 보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광양만직장인축구대회 1회부터 12회까지 한번도 빠짐없이 심판으로 참가하고 있는데 선수들 기량뿐만 아니라 매너도 갈수록 향상돼 심판으로서 뿌듯합니다”제12
광양만뉴스   201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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