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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농촌일손돕기 나서
류재광 기자  |  hikyrick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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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6.09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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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농촌일손돕기 봉사에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다압면 섬진마을을 찾은 양우천 광양경찰서장을 비롯한 직원 22명은 광양의 대표 특산품인 매실 수확 지원에 나서 1,700kg 가량의 매실을 수확했다.
매실 수확에 참여한 양우천 서장은, “지역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 땀을 흘리며 직원들간 동료의식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어 무척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재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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