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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신문 창간 15주년 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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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6  09: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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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 견인하는 언론 기대

 
   
 
광양만 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 직필이라는 언론의 막중한 책임을 다하면서 지역사회의 동반자로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신 김영훈 대표님을 비롯한 광양만 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통합 광양만 시대를 여는 바른 신문을 기치로 그동안 균형 잡힌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해 온 광양만 신문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풀뿌리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 언론은 살아있는 뉴스의 신속한 전달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언론은 지역 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야합니다. 
광양만 신문은 급변하는 시대를 반영하는 언론으로 새로운 언론문화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은 사회를 내다보는 창(窓)이며 사회적 공기(公器)라고 합니다. 따라서 광양만 신문이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 없이 바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보도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고의 언론매체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양만 신문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무궁한 발전과 함께 지역민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발전 위한 유익한 제언 감사
 
   
▲ 정현복 광양시장
먼저, 광양만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녹록치 않은 여건 속에서도 15년 동안 오직 한길만을 걸으며 지역과 함께 해 온 광양만신문 김영훈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옳은 길만 걷도록 응원해 주시고 때론 쓴 소리도 해 주시는 광양만신문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 신문’의 가치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언론 본연의 역할인 지역의 건전한 여론 형성뿐만 아니라, 각계각층과 우리 이웃들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보다 친밀해지게 하는 등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커뮤니티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광양만신문은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 대상자로 4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 발전을 위한 모범 사례를 소개하고 유익한 제언을 함으로써 지역 사회의 다양한 논의를 촉발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노사 화합을 통한 산업평화실현을 목표로 매년 ‘광양만권 직장인 축구대회’를 개최해 우리 시가 전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데 큰 기여를 해 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광양만신문은 지역과 함께, 시민들과 함께, 독자들과 함께하며 한 꼭지 한 꼭지, 한 면 한 면, 한 호 한 호, 가치 있는 지역신문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까지 광양만신문이 지역 신문으로서 모범을 보이며 변화하고 발전해 왔듯이 앞으로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과 방향을 치열하게 모색해 나가면서 당당한 ‘지역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광양만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광양만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대표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
광양만 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론 직필이라는 언론의 막중한 책임을 다하면서 지역사회의 동반자로 묵묵히 한 길을 걸어오신 김영훈 대표님을 비롯한 광양만 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통합 광양만 시대를 여는 바른 신문을 기치로 그동안 균형 잡힌 보도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해 온 광양만 신문은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 밀착형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풀뿌리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 언론은 살아있는 뉴스의 신속한 전달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구자적인 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역 언론은 지역 사회 곳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야합니다. 
광양만 신문은 급변하는 시대를 반영하는 언론으로 새로운 언론문화를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박수를 보냅니다. 언론은 사회를 내다보는 창(窓)이며 사회적 공기(公器)라고 합니다. 따라서 광양만 신문이 지역이 안고 있는 여러 가지 현안을 치우침 없이 바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보도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창의적인 대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고의 언론매체로 성장해 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광양만 신문의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무궁한 발전과 함께 지역민에게 더욱 큰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의 관심·사랑받는 신문 되길
 
   
▲ 김성희 광양시의회 의장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방언론의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면서 다양한 여론을 대변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오신 김영훈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광양만신문은 우리지역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노사화합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는 물론 심도 있는 분석과 공론의 장을 마련하는 등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지역 신문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그만큼 앞으로도 광양만신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는 매우 큽니다.
  지방자치시대를 맞고 있는 지금, 다양한 목소리를 올바르게 대변하는 지방신문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할 것입니다. 
  광양만신문이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순수한 열정으로 생생한 지역소식과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공정한 보도와 논평을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지로 거듭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창간의 초심을 잃지 않은 가운데 시민들에게 더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속적인 건전한 비판·협조 기대
 
   
▲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맞이하여 김영훈 대표이사님과 광양만신문 가족 여러분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광양만신문’은 지역의 이슈를 바르고 균형있게 전하고 지역의 미래가치를 제시하며, 통합 광양만시대를 준비하는 정론지로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광양만신문’은 우리 지역의 생생한 삶의 현장을 바로 전하고 그늘지고 소외된 우리 이웃의 든든한 역할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 먼 안목으로 지역발전을 지향하면서 시민중심의 정론직필 모토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런 만큼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시민의 눈과 귀의 역할에 충실한 ‘광양만신문’에 거는 지역민의 기대는 크다고 하겠습니다.
광양만권은 전국 어느 지역보다 역동적이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곳입니다. 그야말로 상전벽해(桑田碧海)의 役事를 지역민을 비롯한 모두의 합심으로 일궈냈습니다.
완공을 앞둔 율촌1산단,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는 세풍산단과 율촌2산단, 경제자유구역으로 편입된 여수 경도의 해양관광단지 개발은 우리 지역을 신산업·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 무역도시로 성장해 가는 견인차가 될 것입니다. 
우리 지역이 이러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민들에게 사회의 거울이자 공기로서 눈과 귀를 밝게 해주는 ‘광양만신문’의 건강한 비평과 협조가 있어 가능하였습니다.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는 대표 신문으로 꾸준히 성장·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성장 주도하는  사명 이행하라
 
   
▲ 이백구 광양상공회위소 회장
지역의 화합과 소통을 주도하며 성장해온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지역의 상공인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올바른 발전과 성장방향이 건강한 언론의 부지런한 발걸음에서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광양만신문’이 지역성장을 주도하는 언론으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변화의 속도를 가늠하기 어려운 4차 산업혁명의 파고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정세와 남북관계의 흐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역의 주력산업에 대한 항구적 경쟁력과 미래성장을 담보하기 위한 창의적인 제언을 발굴하고 화두를 제시하는 일이 중요한 때입니다. 변화와 새로운 성장을 위해 시민모두가 참여하는 논의의 장으로서 ‘광양만신문’이 변함없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에 기초하여 새롭게 시행되고 있는 고용노동정책들이 기업의 경영환경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언론이 중심이 되어 기업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주신다면 기업인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지역발전의 중추적인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민선7기 지방정부가 새롭게 구성되어 출범하는 시기입니다.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기반으로 우리시의 미래성장에 관한 해법을 모색 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공유하고 논의하는 장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지역의 발전은 물론 광양만권 도시가 상호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광양만신문’이 역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기업하기 좋고 사람살기 좋은 광양시 건설을 위해 계속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양만신문’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지역 농업인의 목소리 담아내길…
 
   
▲ 김회천 농협중앙회 광양시지부장
안녕하십니까. 농협광양시지부 김회천지부장입니다.
광양만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광양만신문은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양질의 지역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통한 건전하고 올바른 여론형성으로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더불어 사는 광양을 만드는데 높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또한, 지역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기획취재 등 다양한 내용을 꼼꼼하게 다루며 시민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대안을 제시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왔습니다.
이처럼 진실하고 품위 있는 언론으로서 지역발전에 큰 축이 되어준 광양만신문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복지도시, 매력있는 문화예술 관광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부자 농어촌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광양시의 파수꾼으로서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광양시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농협인으로서 광양만신문에 작은 바램이 있다면 지역농업인의 목소리에 지금보다 더 귀를 기울여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상생하는 광양시가 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그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언론의 대표 언론지로 도약하기를 기원합니다. 
 
 
어려운 농촌 현실에 관심 가져달라
 
   
▲ 이명기 동광양농협 조합장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동광양농협 임직원 및 조합원들과 함께 축하합니다.
2003년 창간 이후 광양만신문은 정확하고 균형 있는 보도로 올바른 지역 여론 형성에 큰 역할을 해왔으며,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그 동안 광양만신문 임직원들의 노고와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에 박수와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전국 어느 지역보다 광양지역은 변화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지역신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이웃과 어려움에 처한 농민의 현실 그리고 사회 곳곳에 만연한 부조리에 많은 관심을 가 져주시길 거듭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동광양농협의 지역금융기관으로 역할과 활동소식도 여과없이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광양만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도 광양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시민에게 계속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기원 합니다.
광양만신문의 창간 15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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