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공동주택 층간소음, ICT 기술 도입해 해결성호2-1차, 주민 체감형 디지털 활성화 공모 선정
황망기 기자  |  mkih@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8:4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아파트 층간소음의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사업(이하 공감e가득 사업)’에 굿모닝성호2-1차아파트가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주민 체감형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 사업’은 해결이 어려운 공동주택문제를 주민 주도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현안사항을 해결,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굿모닝성호2-1차아파트는 이 사업을 통해 ‘ICT 기반 공동주택 층간 소음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소음 측정 센서 보급 △아파트 관리사무소 모니터링 연계 △공감e가득 모바일APP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입주민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층간 소음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공감e가득 ‘Smart @Home’사업은 층간소음 등 공동주택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이 단장이 되고 공무원, 기술전문가가 한 팀이 되는 ‘스스로해결단’을 구성했다.
이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내 층간 소음을 측정하고 실시간 알림을 통해 주민 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한다는 것.
이병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이 앞장서는 문제해결 모델이 정착되면, 지역의 사회혁신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공동체 함께 참여하는 성호2-1차아파트가 되도록 하여 입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망기 기자
황망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