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피서철 백운산 4대 계곡 보전활동 및 홍보 추진
광양만뉴스  |  webmaster@gym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1  09:4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이하여 백운산 4대 계곡을 찾아오는 행락객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8월 말까지 계곡 내 마을 하수처리시설을 중점 점검, 관리한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어 백운산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많아지고 이들을 맞는 민박과 산장등이 증가하면서 매년 생활하수 배출량이 급증하는 실정이며, 특히 피서철 성수기는 일시적으로 하수처리시설 처리용량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시 4대 계곡 일원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계곡 내 수질오염을 초래하는 과다한 물 사용을 자제하여 깨끗한 계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홍보했다.
시는 성수기에 대비, 마을 하수처리시설 4개소의 시설용량 증설공사를 완료했으며, 동곡계곡은 2019년 말까지 광양하수종말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기 위해 관로 매설공사를 진행 중이다. 
 
박미아 기자
광양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