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사는 광양
나눔이 있어 훈훈한 광양의 연말연시협력사협회, 가수 ‘수와 진’, 포스웰, 한라시멘트, 그린로타리, 광양제철소 제선부 동참
황망기 기자  |  mki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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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2  0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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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의 손길이 세밑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와 가수 수와 진, 포스웰, 한라시멘트, 그린로타리클럽, 광양제철소 제선부 직원들의 성・금품 전달 모습.

연말연시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세밑을 훈훈하게 달궜다.
광양제철소협력사협회(회장 이광용)는 지난 달 26일, 사랑의 집수리 9세대 지원을 완료하고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서경석)과 함께 입주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된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사랑의 집수리 9세대 지원은 포스코1%나눔재단을 통해 받은 예산으로 각 읍·면·동에서 대상자 추천을 받아 주거환경개선 및 노후주택 개·보수가 시급한 9세대를 선정하여 진행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 임해성 부회장(이엠테크 대표)은 “우리가 함께 하고 있는 지역민에게 환원할 수 있어 너무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새해에도 더 알차고 유익한 사업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이 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