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 사업 추진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09:3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가 올해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시설개선 지원 사업은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지역 내 서민층을 대상으로 LPG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타이머가 내장된 휴즈콕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중증장애인을 우선 선정해 지원한다. 
광양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천여 가구의 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950여 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읍·면·동사무소를 통하여 3월 말까지 사용자 실태조사를 실시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5월부터 시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오희 에너지관리팀장은 “가스사고로부터 위험요소를 제거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