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YGPA 안전신고센터 항만 안전 파수꾼 역할 톡톡!
황망기 기자  |  mkih@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09:41: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운영 중인 ‘YGPA 안전신고센터’가 항만 안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공사는 기존의 Top-Down 형태의 안전점검 방식에서 탈피하기 위해 항만시설 사용자 및 국민이 직접 안전 위해요소를 신고하고, 신속한 초동조치 등을 취하기 위해 작년 6월부터 신고센터를 개설·운영해 오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23건의 항만 내 안전 취약 시설물, 교통안전 위반 등의 위험요소 등과 관련한 신고와 즉각 대처를 통해 ‘여수·광양항 2019년 중대재해 발생 제로화’에 기여했다.
또한, 안전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한 ‘자발적 공익감시자’에게 상품권을 수여하는 등 포상을 통해 안전신고센터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조성래 안전보안실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여수·광양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신고채널 다양화, 유관기관 간 협업을 이어나가겠다”며, “각종 신고에 즉각적인 초동 대처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수·광양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망기 기자

황망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