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사는 광양
(주)엔투엔, 2천만원 상당 살균소독제 전달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09:59: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농업회사법인 (주)엔투엔 (대표 박찬배)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2,000만원상당의 다용도살균소독제 2,0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다용도살균소독제는 면역력이 낮아 바이러스질환에 치명적인 노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 55곳에 지원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주)엔투엔 박찬배 대표는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일상생활시 살균 및 소독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지원하게 됐다”며, “여름철 철저한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실천하여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