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사는 광양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 학생들에게 덴탈마스크 3만5천매 지원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09:5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정현복)가 지역 내 유‧초‧중‧고 85개 학교 학생들에게 덴탈마스크 3만5천매를 지원했다.
본부는 최근 무더워진 날씨로 인해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KF마스크와 면마스크를 장시간 사용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학생들에게 숨쉬기 편한 덴탈마스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마스크는 지난 22일 광양교육지원청을 통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1인당 2매씩 전달됐다.
정현복 본부장은 “이번 덴탈마스크 지원으로 무더위 속에 온종일 마스크를 쓰고 수업받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은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3월에는 공사립유치원 35개교에 KF마스크를 1인당 3매씩 지원하고, 5월에는 고등학교 3개교에 덴탈마스크를 1인당 2매씩 지원한 바 있다.
4월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긴급돌봄 이용 학생과 학교를 찾는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교 운동장 주변 방역을 2회 실시했으며, 지역 내 학생 모두에게 휴대용 손소독제를 1개씩, 총 2만개를 지원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