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대상 확대7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로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10:0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7월 1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대상이 확대된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20%이하’로 확대하고, 기초생활보장 해산급여 수급자, 긴급복지해산비 수급자도 대상에 포함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90일 이내로 연장 운영한다. 
서비스 확대 시행은 출산(예정)일이 2020년 7월 1일 이후인 출산가정부터 적용된다. 
한편, 광양시는 저출산 극복과 임신·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정부지원 예외자에 대해 ‘관내 주민등록을 둔 모든 출산가정’에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예외지원 유형으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