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이달 말 분양전용 84㎡ 1114가구 대단지 아파트…세대주‧주택수 관계없이 1순위 청약 가능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0  09:2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동문건설이 마동 와우지구에 건설하는 광양동문굿모닝힐 맘시티 조감도. 이 아파트는 오는 2023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청약 및 전매 규제가 없는 지방 중소도시 아파트 분양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문건설이 이달 말 전남 광양시 마동 와우지구 A1블록에서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84㎡ 1,11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이다. 
체계적인 도시개발과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 광양시가 조성하는 와우지구는 63만6,550㎡ 규모에 3,703가구, 약 1만 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여수 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주거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와우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단지 뒤로 가야산이 펼쳐져 있고, 앞에는 남해바다가 있는 배산임해(背山臨海) 지형으로 고층에서는 산과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또 와우생태 호수공원, 백운그린랜드공원, 마동체육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청암로, 백운로, 중마로 등을 통한 단지 진입이 쉽고, 이순신대교 및 남해고속도로를 이용, 인접 지역인 여수, 순천 등으로 접근성도 좋다. 단지 주변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으며, 중마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반경 2km 내 대형마트, 영화관, 병원 등이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신금일반산단, 광양국가산단, 성황일반산단 등도 가깝다. 
규제가 없는 것도 강점이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으로,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나 주택 수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특히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남향 위주의 동(棟)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4베이 구조(일부 제외)로 개방감이 돋보이며, 펜트리, 드레스 룸은 물론 주방과 침실, 거실 곳곳에 수납공간도 마련했다.
주차장은 100% 지하(상가용 제외)로 배치하고, 주차공간도 광폭으로 넉넉하게 조성했다. 지상공간에는 녹지, 조경시설과 주민 운동, 휴게시설들로만 꾸몄다. 특히 단지 곳곳에 자녀와 엄마를 위한 특화시설을 많이 들어선다. 입주민의 여가와 취미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 GX룸,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의 커뮤니티시설과 사우나(남‧여), 키즈룸, 멀티룸,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도 조성된다. 
이밖에 공기청정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지문인식형 도어록, 스마트 도어 카메라, LED조명, 무인택배시스템, 태양광 발전시스템, 실별 온도제어시스템, 차량번호인식시스템 등 입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문건설은 지난해 8월 입주한 경기도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에 맘스(Moms) 특화 시설을 도입, 입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고, 1,114가구의 광양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에도 4베이 중심의 평면설계와 풍부한 조경, 녹지시설,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 등은 물론 맘스 관련 특화 시설을 도입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중앙로 88 일대에 들어서며 오픈 전까지 중마로 160 일대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061-818-8822)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