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사는 광양
어린이집 재원 아동 5,500여 명에 코로나19 극복 후원물품 전달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7  09:3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가 지난 9일, 어린이집 재원아동 5,500여 명에게 위생키트를 전달했다.
이 위생키트는 어린이 안전 지킴이단(공동대표 HCC 선진훈, 위드디자인 김종주, BS안전 정광철)에서 (재)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에 기부한 후원물품이다.

이번에 지원된 위생키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꼭 필요한 마스크, 손세정제, 손소독 물티슈 등으로 구성되어 개인위생 관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지역 감염자 발생에 따라 지난 8월 22일부터 광양시 어린이집이 2차 휴원에 들어갔으며, 긴급돌봄 이용률은 34.6%까지 높아졌다.
이에 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가정양육 가정을 위해 학부모와 아동이 함께할 수 있는 가정연계 어린이 놀이키트와 간식 등을 꾸려 위생키트와 함께 전달했다.
김미란 교육보육과장은 “어린이집 휴원으로 가정양육에 부담이 컸을 학부모님들과 긴급보육에 힘쓰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가정양육으로 지친 학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코로나19 극복과 예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어린이집에 반별운영비를 추가 지급하고 있으며, 4회에 걸쳐 시설 긴급방역, 마스크 7만5,586매, 비접촉식 체온계 200개, 손소독제 3,206개, 손세정제 1,836개, 살균소독제 532개를 지원한 바 있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