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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자씨, 중마동 취약계층에 장아찌 전달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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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2  09: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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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후원자인 윤은자씨가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150만원 상당의 새싹삼 장아찌 50통을 전달했다.
새싹삼 장아찌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마스크 등 효 나눔 꾸러미 세트로 구성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윤은자씨는 “지난달에 이어 애정을 담아 만든 새싹삼 장아찌를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씨는 중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2011년도부터 생필품 지원과 더불어, 지난달 4월에도 새싹삼 장아찌 50통을 기탁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재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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