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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 목격 소방관, 신속한 조치로 피해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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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01  10: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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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한 현직 소방관이 신속한 응급조치로 피해자의 피해를 최소화 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26알 오전 10시쯤 광양읍 영세공원 입구 삼거리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던 60대 A씨가 신호 대기중이던 차량들 사이로 빠르게 지나다 차량을 충격하고 넘어져 크게 다쳤다.

 

당시 이곳을 지나던 차량들은 신호가 바뀌자 정상적으로 세웠으나,  A씨는 신호가 바뀌기 전에지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과속으로 차량들 사이를 지나다 차량을 충격하면서 오토바이와 함께 나가 떨어졌다.

 

마침 신호 대기중인 차량에는 퇴근 중인 옥룡119센터에 근무하던 최창용 소방관이 있었다.

 

사고가 발생하자 최 소방관은 119에 신고해 응급출동을 요청하는 한편, 즉각적인 구급조치를 통해 피해자의 부상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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