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행정
정현복 시장, 국비확보 위해 국회 방문정부예산안 미반영사업비 확보위해 예결위원 등 면담 건의
양재생 기자  |  ttext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1  09:5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한 정현복 광양시장이 김태년 국회의원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국비반영을 요청하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14일,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 등을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정 시장은 이날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예결위 간사, 김태년 의원, 송갑석 예결위원, 정인화, 서삼석, 박정 의원 등을 만나 광양시 현안 사업인 ▲광양만권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400억 원(국비 400억 원) ▲광양만권 소재부품산업 지식산업센터구축 190억 원(국비 133억 원) ▲남해안 휴게소 조성사업 180억 원(국비 90억 원)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들 현안 사업은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했으나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들이다.
광양시는 국회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예결위원 등을 만나 건의하며 대응해오고 있다. 
정 시장은 지역에 산적한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고 전 직원들에게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해왔으며, 내년도 부처별 국비사업으로 93건 1,135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킨 바 있다.
정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광양항 활성화 등 우리시에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다수 반영이 되어 있지만, 미처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광양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국회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재생 기자

양재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