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자동차 정기검사, 7월 3일부터 종합검사로 전환
황망기 기자  |  mkih@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10:1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는 7월 3일부터 자동차 정기검사가 종합검사(정밀검사)로 변경 시행된다.
이는 4월 3일 시행된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광양시를 포함한 전남 6개 시군(목포·여수·순천·나주·영암)이 대기관리권역에 편입되어 자동차 종합검사 신규 대상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자동차종합검사는 기존 정기검사에 실제 도로 주행 상태를 반영한 부하검사 방법 등의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추가해 실제 주행 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검사한다. 
따라서 정기검사에 비해 검사방법, 차량규모에 따라 검사비용이 최소 1만6천 원에서 최대 3만6천 원 정도 추가된다. 
검사 대상은 광양시에 등록된 자동차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7월 3일 이후인 모든 자동차가 해당된다. 단,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와 같은 저공해자동차는 종합검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 자동차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받아야 하며, 검사 장소는 교통안전공단 검사소 또는 배출가스 정밀검사 설비를 갖춘 지정업체만 가능하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황망기 기자

황망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