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골약동 황방마을 골목길, 벽화조성으로 새롭게 단장
신미리 기자  |  miri95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16  09:1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골약동 황망마을 골목길에 벽화가 조성돼 마을 분위기를 일신했다.
골약동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월 30일부터 황방마을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올해 신규 선정된 황방마을은 이웃 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을 주민의 의견을 모아 골목 벽면을 활용한 벽화 그리기 사업을 선정해 추진했다.
황방마을 으뜸마을 만들기 추진반장인 이동일 통장은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완성된 벽화 덕분에 마을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지는 느낌이 든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주민들과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골약동은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작년 3개 마을(용장, 정산, 대화)에 이어 올해 신규로 4개 마을(황방, 하포, 고길, 군장)이 추가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매년 3백만 원씩 3년간 총 9백만 원이 지원된다.

신미리 기자


신미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획특집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찾아오시는길
전남 광양시 사동로 2  |  대표전화 : 061-791-091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181호  |  발행인 : 황망기  |  편집인 : 황망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망기
Copyright © 2013 광양만뉴스. All rights reserved.